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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Gallary_Film SC

Kirini Suite, Oia Santorini. (키리니 스위트, 이아 산토리니)

by Gigantopik 2011. 12. 6.

Nikon SP / Zeiss Topogon 25mm F4 / Kodak E100VS


아, 여행이 그리워 죽겠네요, 산토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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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12.07 18:28

    너무 예뻐서 비현실적인 사진입니다.
    다행이에요.
    현실적이었다면 당장 일 때려치우고 떠났을테니.
    답글

  • /_/ 2011.12.12 16:38 신고

    혼자서 외롭고 밥도 맨날 수블라끼로 떼우고.. 너무 서러운 나머지
    까페에 앉아서 한적하니 바다를 보며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에 9유로의 호사가 여러모로 타격이 컸지만.. (왠 궁상인지.. 배낭여행자의 딜레마죠)
    그래도 꼭 필요했던 시간이었다 자위하며... ㅎㅎ
    답글

    • Gigantopik 2011.12.16 19:36 신고

      신혼여행지로써의 산토리니와 단독여행으로의 그곳은 지금생각해보니 엄청 다르게 다가오네요! 심지어 와이프가 물려서 한번 밖에 못먹어 지금도 아쉬운 스불라끼까지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