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ikkor 3.5cm F1.8'에 해당되는 글 95건

  1. 행복. (2) 2010.12.21
  2. 동틀녘 하늘. 2010.12.21
  3. 이태원 닐스야드. (2) 2010.12.15
  4. 선착장. (2) 2010.12.11
  5. 불갑사. (3) 2010.10.13
  6. 불갑사 꽃무릇. (2) 2010.10.07
  7. NEX-5 & Nikon RF lenses. (이종교배!) (8) 2010.09.09
  8. 동현이. 2010.08.11
  9. 쇼윈도우. 2010.08.11
  10. Oia, Santorini. (이아마을, 산토리니) 2010.07.16
  11. 2009년 여름성경학교. (4) 2010.03.06
  12. Hakone 2008. (10) 2010.02.10
  13. 2010 겨울. (14) 2010.01.13
  14. 꿈아이. (2) 2010.01.07
  15. 클럽 에스프레소. (2) 2009.12.22

행복.

from GALLERY/Gallary_Film SC 2010. 12. 21. 02:15

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Fuji Provia 100F


영화의 여운 만큼이나 쓸쓸했던 하동마을 은희네 집.

전북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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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2.21 1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동 근처에 동서네가 살고 있는데, 언제 한번 가봐야겠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동 참 좋은 곳이란 생각을 했거든. ㅋ

    • goliathus 2010.12.25 0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하동 저도 잠깐 들렸지만 꽤 느낌이 좋았어요, 아기자기하고...시선을 머무르게 하는 작은
      풍경들도 많구요, 만족감이 높았던 출사였답니다. ㅋㅋ



동틀녘 하늘.

from GALLERY/Gallary_Film SC 2010. 12. 21. 02:04

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Fuji Provia 100F



이사한 뒤로는 보기 힘든 동틀무렵의 하늘.
역시 높은 곳이 좋구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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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Fuji Provia 100F


브런치가 괜찮은 닐스야드, 특히 겨울 브런치 시간대의 채광이 엄청좋아서
가끔 느즈막하게 일어나면 가곤 했는데 역시 결혼하고 나서는 아끼느라 ㅋㅋ 

그러고 보니 Fuji S5pro 쓸 당시 사진이네요, 아무래도 네가에 필적하는
다이나믹레인지와 막강의 색감은 정말 최고였으나 풍경용으로는
역부족이었던 뻥튀기 화소 때문에 늘 마음에 걸렸던...ㅜㅜ

부피와 렌즈군을 따로 챙겨야하는 점도 짐이 되서 지금은
NEX에 올드니코르를 물려 쓰고 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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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염담허무 2011.01.08 04: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곳 여기저기 많이 다니시는군요 ^^
    따뜻한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35/1.8 다운 사진입니다!



선착장.

from GALLERY/Gallary_Film SC 2010. 12. 11. 00:12

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Kodak E100GX



세번째 찾은 통영 여객선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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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10.12.14 17: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갈매기들도 한 타임 쉬는 듯 합니다. :)



불갑사.

from GALLERY/Gallary_Film SC 2010. 10. 13. 22:27

Nikon SP / W-Nikkor 3.5cm F1.8 / Kodak E100S


하늘을 담은 양 시원하고 달던 불갑사 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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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14 0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빨강은 여자 파랑은 남자용이.... 아니겠지요? ㅋㅋㅋ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1.01 1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파랑색에 마실듯한...ㅋㅋㅋ




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Kodak E100S


원래 이름은 석산이라고 합니다, 그 특이한 형태 덕분에 별명이 꽤 많은데
사실 꽃무릇도 별칭이고 지옥꽃, 가을가재무릇, 상사화등 대여섯가지 됩니다.
 외국에서는 Spider Lily, Naked Lily, Red Spider Lily 등으로 불리고 있구요...

음지에 주로 피는데다가 절 주변에 많고 (탱화를 표구하는데 쓰였다네요)
군락의 규모가 커서 산에 들어가서 찍다보면 분위기가 묘하고 으스스했는데
지옥꽃이라는 이름이 은근히 잘 어울리는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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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stRain 2010.10.07 13: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람들이 상사화와 꽃무릇을 헷갈리곤 하는데, 사실 생긴 모양이 조금 달라.
    http://eastrain.co.kr/tag/%EC%83%81%EC%82%AC%ED%99%94 요것이 상사화.
    꽃이 필 때 잎이 없다는 것이 두 꽃의 공통점이긴 한데 거기서 또 다른 점은
    상사화는 잎이 먼저나고 떨어진 다음에야 꽃이 핀다는 거고
    꽃무릇은 꽃이 핀 다음에 잎이 난다는 게 차이점이지.

    • goliathus 2010.10.07 14: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사실 헷갈릴만큼 닮지는 않았는데 말이죠~ 불갑사에는 아예 행사명 자체에 상사화
      라 표기해놓았더라구요, 둘다 같은 백합과의 꽃이긴 하지만 꽃피는 순사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다니 신기!



언젠간 이렇게 될 줄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이런 순간이 올 줄은 몰랐네요, 정말 이제 DSLR 시장은 어느정도 포화된 듯 합니다.

캐논과 니콘도 미러리스 시장을 타진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리구요, 아무튼 미러리스 덕분에 다시 올드렌즈들이 각광받는 시대가 온 것 같네요.

어떤이들에게는 잠깐의 유희 같이 지나갈 수도, 또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그동안 고대했던 궁극의 시스템(..은 물론 풀사이즈라는 숙제가 남아있지만) 의 꿈을 이룰수 있는 물건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특히 그동안 어뎁터를 통해서 M9 이라던가, R-D1 같은 디지털 바디에서 바디의 내부 구조로 인해 렌즈를 뜯지 않으면 마운트할 수 없었던 Biogon 21mm, W-Nikkor 3.5cm 를 포함한 모든 Nikon RF용의 Internal, External이 마운트 가능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당분간은 Nikon과 Contax iia 같은 SC 마운트 렌즈를 디지털로 이용할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시스템으로 인정 받을 것 같네요, 덕분에 렌즈 리뷰라던지, 비교사용기 같은 것들, 앞으로 보다 다양하게 진행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이런 감격의 순간이....ㅠㅠ 아악.

아래는 어제 찍었던 테스트 샷 몇장 입니다. 무보정 원본 JPG, 셋팅은 콘트라스트 +1, 샤프니스 +2 입니다. W-Nikkor 2.5cm F4는 개방에서도 왠만한 현행렌즈들과 비등할정도의 해상도가 나오네요 좀 놀랐습니다, W-Nikkor 3.5cm F1.8은 현행렌즈이므로 기대했던대로 잘나오고, Nikkor-S.C 5cm F1.4는 최대개방에서 번지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NEX-5 / Nikkor-S.C 5cm F1.4 (Wideopen)





NEX-5 / W-Nikkor C 3.5cm F1.8 (Wideopen)





NEX-5 / W-Nikkor 2.5cm F4 (Wide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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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술취한고양이 2010.09.09 1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허허 이것 참;;; ㅠ- ㅠ;;; 사고 싶어 죽겠어요 어흑;;;;; 넘비싸유~~

  2. 염담허무 2010.09.15 15: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NEX덕분에 니꼬르 렌즈들이 더욱 빛을 발하겠군요^^

    • goliathus 2010.09.15 16: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니코르도 좋지만, Zeiss렌즈들도 역시 상당하더라구요 특히 서독에서 만든 것들은
      뭐 현행 뺨치는 수준이고, Biogon 21mm는 광각풍경 바디캡으로 쓰고 있답니다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9.15 2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오곤 21미리도 되나요? 뒷 렌즈가 나와서 안될 것 같던데...ㅎㅎ

    • goliathus 2010.09.16 12: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Bigon 21mm f4.5도 가능하더라구요, 정말 센서와 닿을랑 말랑인데, 후옥에 있는 가드만 빼면
      바로 장착 됩니다 ^^, 그런데 전기형 Biogon 35mm f2.8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더 긴 녀석이라...

  4. 옙스키 2010.10.18 10: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촬하지마라



동현이.

from GALLERY/Gallary_Film SC 2010. 8. 11. 01:33

Nikon S3 / W-Nikkor C 3.5cm F1.8 / Kodak E100G


친한 친구놈 아들래미, 이 녀석은 
다 커서 제가 찍어준 필름사진을 
통해 어린시절을 기억하겠죠?  

사진찍는거, 가끔은 참 보람있는 일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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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우.

from GALLERY/Gallary_Film SC 2010. 8. 11. 01:27

Nikon S3 / W-Nikkor C 3.5cm F1.8 / Kodak E100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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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Kodak E100VS


사람들 없길래 저기서 삼각대 세우고 요란스레;;; 사진찍고 
있었더니 어느새 몰려드는 관광객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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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Fuji Provia 100F


영희 단발머리였을 때, 좀 귀엽네 이때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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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lisa 2010.03.06 15: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인이십니다!!
    저도 한때는 주일학교 교사였는데,,,,,
    지금 20년간의 냉담을 풀 생각 하고 있습니다. 아멘.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3.07 04: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ㅎㅎㅎㅎ



Hakone 2008.

from GALLERY/Gallary_Film SC 2010. 2. 10. 00:47

Nikon S2 / W-Nikkor C 3.5cm F1.8 / Fuji Provia 100F



아직 홈피 살아있습니다. ㅠ
요즘 찍은게 없다보니 옛날사진을 뒤적거리게 되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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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10 0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 재고 정리중... ㅋㅋㅋㅋ

  2. /_/ 2010.02.10 13: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갑자기 goliathus님 생각이 나서 들러봤습니다. 여전히 좋습니다. *.*
    묵은 사진을 정리하는건 사진인의 숙명(?)일까나요. ㅎ 저도 여행사진 정리중인데 쉽지 않네요 ㅎ
    즐거운 2월 보내시길 :)

  3. EastRain 2010.02.10 1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낄낄. 그 마음 잘 알지.
    겨울은 어쩔 수 없는 듯.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14 0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사진에서 신선함이 물씬~~~ 저도 요즘은 찍은게 없어서 ㅜ.ㅜ.ㅜ.ㅜ 뒤질것도 없고 휴~~

    즐건 구정새해 보내세요.^^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2.14 22: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이제 몇장 안남았어요;; 또 찍으러 슬슬 나가봐야할듯합니다 :)
    명절은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 goliathus 2010.02.23 11: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명절 잘 지냈습니다. ㅋㅋ 명절보다도 이번주 말이 더 크게 다가오네요 저한테는 ^^
      아버님께 인사드리러 가기로 했거든요 ㄷㄷㄷ



2010 겨울.

from GALLERY/Gallary_Film SC 2010. 1. 13. 02:02

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Kodak Portra 160VC



구로구 가산동, 기다리던 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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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13 08: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몽글 몽글 몽글 이쁘군요. ㅎㅎㅎ

  2. jonmanjiro 2010.01.13 1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WOW! Awesome shot !!!

  3.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13 17: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눈이 어질어질~~ 몽롱해집니당~ㅎ

  4.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15 04: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난~~~
    저렇게 안찍히는걸까요 ㅎㅎㅎㅎ

  5.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15 15: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넘 예쁘네요. 제게 니콘 MF 35mm 1.4렌즈가 있는데 비슷한 느낌은 아니지만 분명 개성적인 렌즈인듯 합니다.

    하지만 니코르 1.8의 느낌보다는 확연히 아쉬움이 많네요.

    참 좋은 표현력입니다. ^^

    • goliathus 2010.01.19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헛, 저 나중에 FF가면 꼭 갖추고 싶은 렌즈가 35.4인데~ 원래 35.4가 니콘 RF용으로도
      설계되어 시제품까지 나온적도 있었답니다~

  6.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16 03: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물에 설탕을 풀고 흔들어놓은듯한 달콤함.

  7. 염담허무 2010.01.19 1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렌즈의 보케는 언제봐도 걸작입니다..^^



꿈아이.

from GALLERY/Gallary_Film SC 2010. 1. 7. 18:21

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Kodak Ektar 100





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Kodak Ektar 100



높은뜻 푸른교회 유치부
꿈아이 승준이, 주영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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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1.08 0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번째 사진의 느낌이 참 좋군요. 은은한 빛 닿은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ㅎ




Nikon SP / W-Nikkor C 3.5cm F1.8 / Kodak Portra 160VC


가을내내 가보고 싶어 혼이났던 클럽 에스프레소.
여기 '카페 비엔나' 정말 제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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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 t e l l a 2009.12.23 02: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편안한 미소가 너무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