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쏙 드는 키보드를 드디어 찾았습니다. 여러개의 블로그 포스팅이 밀려있지만, 다시 한번 마음에 쏙 든다는 이유로 모든 포스팅을 제치고 이녀석이 오늘의 주인공이 되었네요 ㅎㅎㅎ RAPOO? '푸-' 발음 덕분에 왠지 중국이나 대만제 제품인가?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지만 의외로 독일의 PC 주변기기 브랜드였습니다. 라푸에서 출시된 제품으로는 제가 구매한 E6700 외에도 검색 빈도가 높은 기종으로 RAPOO 9060, RAPOO 8900, E9180P, E9080등으로 블루투스 키보드로는 생각보다 인지도가 있는 편이었습니다. 일단 제가 필요했던 가장 큰 특징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무선 (블루투스) 뭐...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요즘 이왕이면 선을 줄이고 있는 추세라, 편의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뜬금없이 왠 IT기기 이야기인가 하시겠지만, 요즘들어 소재의 부재가 느껴지기도 하고 (결혼 후 새로 들인 렌즈나 카메라가 없다는게 직접적인 타격...ㅋㅋㅋ) 이번에 스마트폰을 iphone5로 바꾼 김에 보호필름 이야기나 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iphone 4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 중 하나가 보호필름 하나 잘 붙이면 폰케어 보험이니 뭐니 돈이 아깝다는 점 이었습니다. 다른 한가지는 애매하게 끼워주는 필름 붙이면 얼마안가 스크래치 잔뜩 입은 필름을 떼어버리면서 역시 생폰이 최고라며 당당하게 들고다니다보면 어느새 액정에는 잔기스가 가득하게 되고;;;; 각설하고 몇가지 반드시 필요한 점을 정해 놓고 여러가지 보호필름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1. 최대한 얇고 바디에 피팅감이 좋을것. 2. iphone5의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