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SP / Nikkor-S 50mm F1.4 Millennium / Kodak Proimage 100



옥산면,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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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SP / Nikkor-S 50mm F1.4 Millennium / Kodak Proimage 100



송곡리, 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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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SP / Millenium Nikkor-S 50mm F1.4 / Fuji C200






Nikon SP / Millenium Nikkor-S 50mm F1.4 / Fuji C200




Cakeshop,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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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SP / Millenium Nikkor-S 50mm F1.4 / Kodak Ektar 100




부암동, 클럽에스프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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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from GALLERY/Gallary_Film SC 2016. 4. 27. 12:53



Nikon SP / Millenium Nikkor-S 50mm F1.4 / Kodak Ektar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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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 / Millennium Nikkor-S 50mm F1.4


오빠의 견제 속에서도 나름의 방식을 터득하여 

잘 자라고 있는 둘째, 슬슬 엄마 얼굴이 나온다 (안도의 한숨)


요즘 '오빠한테서 살아남기' 실전 중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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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4 22: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 이뿌다

  2. hufeelcama 2016.01.25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많이 컸네요!
    제가 보기엔.. 아직은 상인님 더 많이 닮은듯 한데요~ ㅎㅎ





Nikon SP / Millenium Nikkor-S 50mm F1.4 / Kodak E100SW




완도군 군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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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7 / Millennium Nikkor-S 50mm F1.4






SONY A7 / W-Nikkor 2.8cm F3.5







SONY A7 / W-Nikkor 2.8cm F3.5



지난 주말, 과천 경마장오리집에서 식사를 하고

앞 집 담벼락에 핀 능소화가 예뻐서 가족사진 한컷.

딸랑구는 뭐가 불편한지 갑자기 울음보ㅋ


그나저나 캡쳐원 정말 끝내주네요.

로우 컨버팅을 이렇게 고급지게 해주는 프로그램도 정말 드문데...

프로로 업그레이드할까 진지하게 생각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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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빛무늬 2015.07.21 14: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종교배인데도 원래의 짝인 것 처럼 자연스럽군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goliathus 2015.07.22 1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종교배 렌즈들 중에도 기본 설계가 탄탄한 렌즈의 경우 주변부가 뭉게지거나 하는 현상이 적은 렌즈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 2015.07.21 15: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최근 캐논 FD 마운트의 55mm f1.2 렌즈를 사용하면서 결과물이 무척 마음에 들어 대구경의 1.2 렌즈를 계속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고민하던 문제가 결국 표준렌즈가 더 필요한가에 대한 의문으로 이어졌습니다. 레인지파인더를 사용하게 되면 50mm 화각이 망원처럼 인식되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이 때문에 평소 밀레니엄 니코르 렌즈를 마운트하는 일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두 렌즈를 비교해보고 1.2 렌즈를 계속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평소와 같이 Sony A7으로 촬영 후 Capture One으로 무보정 컨버팅한 결과물입니다. 크기와 무게만 보았을 때 두 렌즈는 상당한 체급의 차이를 보이는데 결과물은 어떨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A7 / Millennium Nikkor 50mm F1.4 @1.4A7 / Canon FD 55mm f1.2 S.S.C @1.4


A7 / Millennium Nikkor 50mm F1.4 @1.4A7 / Canon FD 55mm f1.2 S.S.C @1.4



A7 / Millennium Nikkor 50mm F1.4 @1.4A7 / Canon FD 55mm f1.2 S.S.C @1.4



1. Millennium Nikkor 50mm F1.4 

 왼쪽의 예제사진들이 밀레니엄 니코르로 촬영된 사진입니다. 첫번째 사진에서 보면 두 렌즈 모두 비슷한 분위기와 광량저하를 보여주고 있는데, 햇빛이 반사된 손잡이 부분의 색수차가 파란색으로 캐논과 다른 색상입니다. 해상력은 동일조리개 조건인 1.4에서 캐논의 렌즈보다 좀 더 우위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빛망울의 경우 캐논보다 좀 더 부드럽고 원형을 유지하는 형태를 가집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마젠타 색수차와 코마수차의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Canon FD 55mm f1.2 S.S.C

 캐논의 경우 첫번째 사진에서는 마젠타 컬러의 색수차가 번지는 것이 보입니다. 빛망울은 니코르보다 더 야무진 느낌인데 이는 빛망울 테두리에 발생한 녹색 수차로부터 기인합니다. 광학적 완성도는 이것이 생기지 않는 것이 높다고 할 수 있지만 정도가 약한 경우 오히려 빛망울이 부각되는 장점도 있다고 봅니다. 두번째 사진에서는 대구경인 탓에 니코르에서 발생하지 않은 플레어가 내비쳤습니다. 이는 구조적인 문제로 후드를 사용하거나 손으로 가리면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에쿠스의 로고 아랫부분에서 빛망울에서 발생하던 녹색의 수차가 동일하게 발견되었습니다.
 

# Conclusion

두 렌즈는 약간씩 다른 성향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다고 봅니다. Millennium Nikkor 50mm f1.4는 소형의 컴팩트한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예의 날카로운 해상력과 완성도 높은 IQ를 보여주었고, Canon 55mm f1.2는 좀 더 구성진 빛망울과 70년대 코팅임에도 컨트라스트와 컬러가 니코르와 동일한 수준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캐논이 당시 L 렌즈 이전의 고급렌즈군에 내세웠던 S.S.C (Super Spectra Coating)의 실력이 대단하군요. 결론은 화질과 소형, 경량의 이점이 있는 밀레니엄 니코르를 계속 쓰기로 했습니다. Nikon SP에서 필름으로 계속 쓸 수 있는 장점이 있기도 하구요, 8년전 어렵게 구한 렌즈이기도 해서 정이 많이 들었네요 ㅎㅎ 기회가 된다면 FD 55mm f1.2에서 수차를 잡기 위해 만들어낸 캐논의 FD 55mm f/1.2 s.s.c. aspherical 버젼을 한번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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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5.06.03 08: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주 오래전에 포클 이큅에서 아스페리컬 버전을 구경한 기억이 나요

    누렁색 각인이 참 고급스럽다고 생각했었드랬죠
    문제는 이종교배든 본 필름바디든 무게는 어찌 할 수 없는거 같아요

    그러고 보면 밀레니엄 니코르.. 참 알찬놈이에요
    훌훌~ 돌아가던 포커스가 가끔은 그립기도 하답니다 ㅎㅎ

    • goliathus 2015.06.03 19: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스페리컬이 아니어도 이정도인데 그거 한번 물려보고는 싶어요~ 당분간 50미리 표준쪽은 쭉 갈 예정입니다. 여력도 없고 아흑...ㅋㅋ 예전에 룩스랑 1:1 비교했던 해외 테스트에서도 거의 비슷한 결과가 나오는거 보고 이거다 싶었어요ㅎㅎ






SONY A7 / Millennium Nikkor-S 50mm F1.4


첫째의 특권이 얼마남지 않은...

그래서인지 요즘 부쩍 때도 많이 부리고 

시도때도, 뜬금없이 엄마아빠 사랑한다고 애잔하게 

고백하는 우리 첫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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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mages © 2004-2014 Sang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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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SP / Millenium Nikkor-S 50mm F1.4 / Fuji Velvia 50






 

Nikon SP / Nikkor-Q 13.5cm F3.5 / Fuji Velvia 50



소들이 해수욕하는 섬, 안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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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mages © 2004-2014 Sangi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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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SONY A7을 저도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몇몇 이종교배 해외테스트 및 코엑스 소니스타일에서 확인한 성능을 보고 결정하게 되었구요, 현재 약 1주일 사용결과 '아주 많이'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과장을 조금 보태면 근 10년간의 기다림의 끝에 온 것이 감격스러울 정도인데요. (세상에 50년전에 나온 Nikon RF 렌즈를 FF바디에 물려 쓸 수 있다니!!!) 그 카메라브랜드가 Nikon이 아닌 SONY인것도 흥미롭고..(사실 Nikon에서 미러리스로 1 시리즈를 출시한 이후부터 니콘에 대한 기대는 져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근의 셔터갈림 문제도 그렇고, Nikon Df의 디자인도 그렇구요..아무튼 몇가지 소감 및 이종교배 결과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1. 외관

외관 및 마감은 가격에 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A7의 경우 파격적인 가격을 위해 NEX-7에 비해 버튼, 다이얼등 많은 부분이 플라스틱으로 교체되었으며, 도장수준은 무광도장이 아닌 반광택의 일반도장으로 언뜻 보기에 전체가 플라스틱으로 보일수 있을 것 같습니다. A7은 바디 윗부분만 금속인데 겉으로 보기에 플라스틱과 윗부분의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방진방습처리가 되어있다고 하지만 베터리실이나 메모리커버등에 특별히 고무마감이 되어있지는 않습니다.

디자인에 관해서는 초반에 말이 많았었는데요, 실제로 올드렌즈들을 물려보면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매칭이 나쁘지 않습니다. 되려 투박한 직선을 많이 사용한 점이 올드렌즈와는 묘하게 잘 어울리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들리는 바로는 올드 콘탁스 디자인팀이 디자인을 맡아 진행했다고 하네요.

SONY A7 / W-Nikkor C 2.5cm F4SONY A7 / W-Nikkor C 3.5cm F1.8A7 / Millenium Nikkor-S 50mm F1.4


2. 조작계

조작은 전반적으로 그립감을 제외하고는 딱히 마음에 들지는 않네요, 셔터부분은 가로촬영에는 적당한데 세로촬영이 오른팔을 높이 드는 '자세에는 나쁘지 않지만 NEX-7에서 주롤 쓰던 팔을 안올리고 그립부를 감싸 촬영하는 방법에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렇게 촬영하면 자세가 많이 흐트러지지 않아 좋은데 이점은 좀 아쉽네요. 

앞, 뒤 다이얼은 유격이 있다는 이야기가 간간히 들리는데 제 것은 동일하게 느낌이 좋습니다. 하지만 노출보정 다이얼은 거의 쓰지 않고 있습니다. 확대버튼과 메뉴버튼은 상당히 불편한데 메뉴야 자주 안쓰니 그렇다 치고 확대버튼은 그립부에서 좀 먼데다 턱이 있어 누르는 것이 좀 번거롭네요. 올드렌즈와의 이종교배 궁합은 사진을 참고해 주세요.



3. 셔터감 및 반응속도

셔터감은 적당한 것 같습니다. 빠른촬영도 가능하지만 한컷 한컷 클래식하게 찍는 느낌이 더 잘 어울리네요, 몇가지 신속기동을 위한 팁은 자동전원오프 기능에 들어가면 껐다 켜는 것보다 느리게 켜집니다;;; 또 찍고 바로 리뷰하기를 켜놓으면 이것도 속도를 잡아먹네요, 하드웨어가 아주 빠르지는 않으므로 저는 리뷰를 아예 꺼놓고 촬영합니다. 사실 LCD와 파인더로 보는데로 촬영되는 이런 카메라는 눈에 보이는 그대로 촬영되기 때문에 리뷰는 굳이 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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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선준 / 버드나무소년 2014.11.16 21: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A7 + 수동렌즈 이종교배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SLR용 렌즈들은 플레인지백 때문에 너무 길죽길죽해서 미러리스 쓰는 느낌이 안 나던데, RF 렌즈들은 이렇게나 예쁘네요!! :)

    • goliathus 2014.11.17 13: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A7은 파인더부분이 튀어나와있어서 SLR용 단렌즈는 그럭저럭 볼만하긴 하지만 역시 RF용이 제일 잘 어울리죠 : ) 아시겠지만 보익틀란더 렌즈들도 아담하고 참 이쁘더라구요~



 

 



SONY A7 / Nikkor-S 50mm F1.4









SONY A7 / Nikkor-S 50mm F1.4



주말을 맞아 본격적으로 A7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먼저 Nikkor-S 50mm F1.4, 흔히 밀레니엄 니코르라고 불리는 물건이죠.

느낀 점은 일단 NEX-7을 써본 경험상 LCD 및 파인더는 다운그레이드 된 느낌이 있었구요,

자동전원꺼짐 설정하면
슬립모드에서 재기동시 약간 시간이 걸립니다. 그냥 껐다 켜는게

나을 것 같네요,  200여컷 촬여하고 15% 정도 배터리가

남아 조루임을 확인하였습니다ㅋㅋ


셔터감 나쁘지 않고 필름 촬영하듯 단정한 감이 좋으네요. 오래 쓸 듯 합니다.

후속기종으로 기변의 이유를 꼽자면 역시 원가절감으로 인한 바디 만듬새가

될 것 같습니다. 군데군데 NEX-7에 플라스틱으로 대체된 부분들이 보이며 방진방습이라지만

특별히 메모리커버나 베터리실에 고무
실링 같은것도 없고 약간 엉성하긴 합니다.

하지만 이가격에 이런 바디 다시 나올까 싶네요.

소니가 괴물을 만들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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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stRain 2013.11.18 07: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글치. 중요한 건 그가격에 풀프레임. ㅋ
    15미리는 써보니까 야외에서는 캐스트 끼더라. 맑으면 맑을수록.
    실내용으로 전락할 듯. ㅠㅠ

  2. 박지수 2013.11.18 1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밀레니엄 니코르는 어댑터는 어떤걸 사용하셨어요??
    모양은 괜찮은가요? ^^; 렌즈가 좀 길어서..

  3. black sheep 2013.11.18 18: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맨날 구경만 하고 홈피에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드디어 a7 사용을 시작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밀레니엄 니코르는 처분해서 없는데 작례많이 보여주세요 :)

    • goliathus 2013.11.19 0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블랙쉽님 감사드립니다^^ 좋은 렌즈 가지고 계시던데^^ 잠깐 들러봤는데 타브랜드 렌즈뽐뿌가 밀려오네요! A7 너무 좋아요ㅋㅋ간만에 재미있게 사진생활하네요^^



정말 간만에 새로운 렌즈 두가지를 접해보게 되었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렌즈 모두 한정생산되어 쉽게 볼 수 없는 렌즈입니다. 바로 Zeiss C Sonnar 50mm f1.5 S Mount와 CV Heliar S 50mm F3.5 인데요,. C Sonnar 50mm F1.5 S는 초점거리가 미세하게 달라 Nikon RF에는 제대로 촬영하기 힘든 Zeiss Sonnar 50mm F1.5 를 복각 해달라는 일본내 열성팬들에 의해 한시적으로 주문생산 된 렌즈입니다. 외형도 설계도 올드조나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작년에 Nathan에게 잠시 빌려 촬영해볼 기회가 있었는데, 묘사력과 보케는 올드조나와 거의 동일합니다. 거기에 올드조나의 약점인 플레어 레지스턴스를 멀티코팅으로 완벽히 커버하였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리뷰로 미루도록하고, Heliar 쪽을 살펴보자면 이 설계는 50mm 역사상 가장 뛰어난 렌즈로 정평이 난 Heliar 50mm F3.5를 복각한 렌즈입니다. Voigtlander에서도 침동식 렌즈로 발매된

적이 있습니다. 같은 구성이지만 이녀석은 Rigid 형태라 침동은 되지 않습니다. 모양새는 그래서 조금 거시기한데 나름 앙증맞은 구석이 있습니다. 오늘은 NEX-7에 급한대로 밀레니엄 니코르까지 붙여 간단하게 테스트해보았습니다. 각각의 렌즈의 최대개방값으로 설정하였고, 비교적 심플한 테스트이니 이러이러한 느낌이다 정도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


NEX-7 / C Sonnar 50mm f1.5 S / WideopenNEX-7 / Nikkor-S 2000 50mm F1.4 / WideopenNEX-7 / CV Heliar S 50mm F3.5 / Wideopen


*White balance: Daylight, ISO: 100, Color mode: Standard, Sharpness: +1, Contrast: +1, Saturati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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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4.08 21: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50mm 비교리뷰를 쓰고싶은데.. ㅠㅠ
    언젠가는 쓰겠죠..
    갯수 세어보니 여섯개네요 ㅡㅡ;;;

  2. 예담이네 2012.04.10 10: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나렌즈가 초첨거리가 미세하게 달라서 니콘 rf에서 제대로 사용하기 어렵다 <- 요거좀 풀어서 설명해주시면 않되겠습니까?

    바디 구할때 조나도 딸려 왔는데요. 마운트할때 쎄게 돌려야하더라구요.
    최대개방시 초첨이 않맞는다 던가 마운트시 주의해야한다는 의미가 포함된것인지 궁금합니다.

    • goliathus 2012.04.10 13: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안녕하세요, 콘탁스 렌즈와 니콘 렌즈간의 초점거리가 설계상으로 약간 다르기 때문에
      니콘에 콘탁스 렌즈를 물리게 되면 정초점 맞췄을 때 3cm 정도 후핀이 나게 됩니다.
      이걸 감안하셔서 정초점을 맞추신 뒤 몸을 뒤로 약간 빼셔서 촬영하면 핀이 잘 맞게 됩니다.



간만에 재미있는 테스트 하나 했습니다. 바로 Nikon RF용 표준렌즈 8종의 최대개방 비교 테스트입니다. 사진이 엄청나게 찍고 싶었으나 주말근무로 인해 시간이 없다보니 이제 별의별 짓을 다하게 되는군요: ( 아무튼간에 옛날부터 정리는 해보고 싶었으나 필름값이 아까워서 선뜻 못질렀던 테스트를 드디어 해보게 되었습니다. Nikkor와 Prominent용 렌즈들은 Nikon SP를 이용하였고 Contax용 렌즈들은 Bessa R2C를 사용하였습니다. 필름은 Kodak E100G를 사용했습니다. (이 비싼필름 어차피 한롤 찍어 서너장 건질거 그냥 의미있는 테스트에 쓰는 편이 더 나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ㅠㅠ) 그럼 결과물을 한번 보시겠습니다. 재미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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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chanism 2011.11.20 2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확실히 올드 니코르보다는 포익렌즈들이 치수로 보자면 우수하군!
    그나저나 필름값 우짠대?ㅋㅋㅋ

    역시 내사랑 조나는 좋아좋아~~~^^b

  2. 2018.05.31 1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